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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가 있는 초량원도심 관광코스 개발 중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5-08-28 조회수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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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초량은 역사와 문화가 어우러진 특별한 장소입니다. 


이곳은 예전부터 무역과 외교의 중심지였고, 한국전쟁 당시 피란민의 삶이 녹아 있는 지역이기도 합니다. 

초량은 부산을 상징하는 산과 바다를 한눈에 만날 수 있는 곳으로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명소입니다.


일제강점기부터 하나 둘 모여 형성된 초량전통시장은 1975년 공식 인증을 받은 시장으로 부산역에서 도보 10분거리에 있어 접근성이 좋습니다. 

이곳은 부산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대표적인 로컬 관광지로,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가 가득합니다. 


최근 초량이음자율상권구역 상권활성화사업단에서는 부산의 대표적 로컬관광업체인 핑크로더와 함께 스토리가 있는 관광코스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지난 8월 13일에는 부산을 방문한 일본 청소년 22여명(NPO법인 글로컬넷)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을 하였고

내국인 뿐만 아니라 외국인들도 쉽게 이용할 수 있는 관광코스 개발을 위한 의견수렴을 진행하였답니다. 


이 코스는 부산역, 구 백제병원, 초량이바구길, 168모노레일, 명란브랜드연구소, 초량시장을 포함하며, 

각 명소마다 특별한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특히, 초량이바구길은 부산의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아름다운 거리로, 많은 사진 촬영 장소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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